아시아 청소년 야구 정상 탈환의 순간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은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다시 올랐습니다. 정윤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전 전승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괴물 좌완 하현승, 일본 타선 압도하다결승전의 영웅은 압도적인 체격의 좌완 투수 하현승이었습니다. 하현승은 7이닝 동안 단 1안타만을 허용하며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였습니다. 일본 매체는 하현승의 구위에 완전히 압도당했다고 보도하며 그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이는 일본이 하현승을 상대로 이틀간 총 10이닝 동안 단 1안타만을 기록한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감독, 한국 야구의 파워에 놀라움을 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