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겸손한 리더십 강조이재명 대통령은 집권 세력이 되었다고 해서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으며, 그래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으로서 자신의 의견만이 진리이고 정의이며, 타인의 의견은 불의이고 거짓이라는 태도는 극한적인 대립과 실패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지성을 존중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정을 운영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책임감 있는 공인의 자세이 대통령은 주장하고 비판하는 것만으로 충분한 입장과, 주장하는 만큼 대안을 제시하고 그 결과에 무한 책임을 져야 하는 입장은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권한만큼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하는 공직자는 공정한 제3자의 시각과 냉철한 이성으로 국가와 국민 다수에게 최대의 행복을 가져다줄 길을 치열하게 모색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