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화보 장소 논란, 최준희 직접 해명 나서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 씨가 최근 불거진 웨딩 화보 촬영 장소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공개된 웨딩 화보 속 특정 장소가 유산, 사산된 아이들을 위령하는 의미를 지닌 '미즈코쿠요우(수자공양)'와 관련 있다는 누리꾼들의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최준희 씨는 촬영 장소를 한국 작가가 지정했으며, 넓은 도쿄에서 자신이 그 의미를 알기 어려웠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해당 사진은 공식적으로 공개된 적이 없으며, 한 기자가 무단으로 가져가 공개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협찬만 9건 이상 촬영한 상황에서 특정 사진 하나만을 인지하기는 어려웠다는 입장입니다. “일본 문화 몰라 죄송, 그만 괴롭혀 달라” 호소최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