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의 '한 입'이 불러온 파장“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맛있게 먹었다는 황남빵을 먹고 싶어서 눈 뜨자마자 달려왔잖아요!” 황남빵, 특별한 손님을 맞이하다함씨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아펙) 정상회의 참석차 국빈 자격으로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재명 대통령한테 선물받은 황남빵을 극찬했다는 소식을 보고 1시간 거리를 운전해 왔다고 했다. 줄 서서 먹는 황남빵의 인기이날 매장은 이른 오전부터 손님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한때 대기줄까지 늘어섰다. 아펙(APEC)이 선사한 특별한 경험일반 관광객뿐만 아니라 아펙에 참가한 내·외국인들도 황남빵을 맛보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 황남빵, 국경을 넘어선 맛전씨와 이씨는 구매한 황남빵을 미국과 푸에르토리코로 가져갈 거라고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