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역사를 새로 쓸 베테랑, 강민호40세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KBO 역사상 최초로 4번째 FA 계약에 도전하며 야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5일 KBO가 발표한 2026년 FA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최고령 선수로서 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강민호는 롯데, 삼성에서의 활약을 통해 3번의 FA 계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으며, 이제 4번째 FA 계약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FA 계약, 강민호의 성공적인 여정강민호의 FA 계약은 KBO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겼습니다. 2013년, 그는 첫 FA 자격을 얻어 롯데 자이언츠와 4년 75억 원이라는 당시 FA 최고액으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후 2017년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하여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