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가을의 문을 열다: 천만 송이 국화축제의 화려한 시작전북 익산에서 열흘간 펼쳐지는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익산시의 가을 하늘 아래, 1000만 송이 국화가 빚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은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올해 축제는 '익산백제, 국화로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익산중앙체육공원과 신흥공원 일대에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백제 문화의 화려함을 담아낸 조형물들은 축제의 품격을 더하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꽃 전시를 넘어, 익산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백제, 국화와 만나다: 1000여 점의 국화 조형물 향연축제 현장에는 백제금종 한지등과 높이 8m의 대형 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