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데뷔 후 첫 라디오 출연 및 팀명 비하인드 공개그룹 앤더블이 데뷔 후 첫 라디오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멤버들은 팀명 '앤더블'을 처음 접했을 때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리키는 처음에 센 이름을 원해 마음에 들지 않았으나 로고를 보고 마음이 바뀌었다고 밝혔습니다. 리더 장하오는 어떤 팀명이든 처음 들었을 때 좋기가 쉽지 않다며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타이틀곡 'Curious'와 멤버들의 비주얼 자신감타이틀곡 'Curious'는 사람의 본능을 마주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멤버 유승언은 곡의 하이라이트인 5단 고음을 자신 있게 소화했지만, 속으로는 걱정이 많았다고 고백했습니다. 한유진은 초등학교 시절 다른 친구들 부모님들의 말에 잘생김을 자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