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재활용센터서 발견된 미확인 신체 부위인천 연수구의 한 재활용센터에서 사람의 다리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센터 직원이 재활용품 선별 과정에서 붕대에 감싸인 채 발 모양이 있는 물체를 발견하여 신고했습니다. 발견된 신체 부위는 왼쪽 무릎 아래부터 발뒤꿈치까지 약 40cm이며, 발 크기는 210~220mm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 신원 파악 및 범죄 연관성 조사 중경찰은 발견된 발의 크기를 토대로 피해자가 어린 학생이나 여성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신원 파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체 훼손 및 건조로 인한 크기 변화 가능성도 있어 연령대 특정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유전자 분석을 통해 인체 조직임을 확인했으며, 범죄 연관성 규명을 위해 수사본부를 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