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10년 간 이어온 셀프 이발의 세계MBC 예능 '나 혼자 산다' 647회에서는 방송인 김신영의 독특한 셀프 이발 과정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김신영은 방송국 일을 하나도 모르겠다고 말하며 1년 반 동안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해왔고, 그 경험을 통해 혼자가 편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그녀는 화장실에서 어른용 셀프 이발 도구를 꺼내 들었고, 혼자 머리를 밀기 시작한 지 10년이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미용실에 가는 것이 귀찮아 시작하게 되었다는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애견 이발기에서 사람용 이발기까지, 김신영의 시행착오김신영은 셀프 이발을 처음 시작했을 때 애견 이발기를 사용했다가 머리가 너무 짧게 밀려 고통스러웠던 경험을 공유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