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SNS 논란 속 육중완의 뼈 있는 농담가수 김동완 씨가 최근 소셜 미디어 활동으로 연이어 구설에 오르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날, 김동완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동완아 2G 폰으로 바꾸라.'라는 글과 함께 절친한 가수 육중완 씨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는 최근 김동완 씨가 SNS를 통해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섰던 상황에서, 육중완 씨가 스마트폰과 SNS 사용을 줄여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를 차단하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이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진심 어린 충고', '중완이 형 명령해요 제발', '육중완 님 진정한 친구입니다', '좋은 생각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육중완 씨의 조언에 공감했습니다. 성매매 합법화 발언 논란과 해명앞서 김동완 씨는 지난달 성매매 합법화 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