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KBS 단막극 '러브 : 트랙'의 화려한 시작배우 강한나와 김민규가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으로 뭉쳐 2025년,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 감성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러브 : 트랙'은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로, 41년간 단막극의 역사를 이어온 KBS가 선보이는 새로운 프로젝트입니다. 풋풋한 첫사랑부터 권태,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까지, 다채로운 사랑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혼 부부의 이야기, '사랑청약조건'12월 28일 밤 10시 50분에는 '사랑청약조건'과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이 연이어 방송될 예정입니다. '사랑청약조건'은 아파트 청약 조건 때문에 이혼을 앞두고 한 달간 헤어짐을 준비하는 부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