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투수 쿄야마, 시즌 두 번째 1군 말소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 변동을 단행하며 아시아쿼터 투수 쿄야마 마사야가 시즌 두 번째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습니다. 김태형 감독은 9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쿄야마와 외야수 신윤후를 1군에서 제외하고 윤성빈과 손호영을 콜업했습니다. 쿄야마는 최근 등판에서 1이닝 2피안타 1피홈런 2실점을 기록하며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올 시즌 10경기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7.59의 성적에 그치고 있으며, 지난 4월 29일 이후 9일 만에 마운드에 올랐으나 안정을 찾지 못했습니다. 쿄야마의 부진, 제구 불안 문제 심각쿄야마는 지난 1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후 재조정 기간을 거쳐 29일 콜업되었으나, 이후 2경기에서 마운드에 거의 모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