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직전 대규모 원유 선물 매도, 6400억 원 규모의 수상한 거래 포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이란 휴전 연장을 발표하기 직전, 약 6400억 원 규모의 브렌트유 선물 매도 주문이 집중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유가 하락'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한 것으로, 발표 직후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내부자 거래 의혹이 다시금 불거지고 있습니다. 해당 거래는 통상 거래량이 적은 시간대에 이루어져 더욱 수상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내부자 거래 의혹, 트럼프 행정부의 단속에도 의혹은 계속지난 2월 전쟁 발발 이후 트럼프 행정부의 내부자 거래 의혹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에너지 인프라 공습 연기 발표 직전, 휴전 발표 몇 시간 전, 호르무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