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식당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건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한 부모가 이케아 식당에서 아이가 어지럽힌 자리를 치우지 않고 직원에게 떠넘기는 사건이 발생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경기 광명 이케아 매장 내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한 가족은 테이블과 바닥을 엉망으로 만든 채 자리를 떠났습니다. 떨어진 음식물과 흩어진 쓰레기가 그대로 방치된 모습이 공개되었으며, 심지어 테이블 아래에는 쇼핑 바구니까지 버려져 있었습니다. 이 부모는 아이에게 '여기 두면 직원이 치울 거야'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했습니다. 셀프 서비스 원칙 무시, 이기적인 부모의 태도이케아 레스토랑은 이용객이 직접 식기를 반납하고 자리를 정리하는 '셀프 서비스'를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