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대작 '경성크리처' 실패 이후, 박서준의 차기작 '경도를 기다리며'배우 박서준이 출연한 JTBC 토·일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가 또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앞서 박서준은 700억 원 규모의 대작 '경성크리처'에서 흥행 실패를 겪은 바 있어,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하지만 7년 만의 로맨스 복귀작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드라마는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엇갈린 기억 속에서 시작된 로맨스, 그리고 새로운 갈등의 시작지난 27일 방송된 7회에서는 이경도와 서지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