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킹' 살라, 9년 여정 마무리…MLS 행보 주목프리미어리그(PL)를 대표하는 스타 모하메드 살라(33)가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의 동행을 마칩니다. 9년 간 리버풀에서 435경기 255골 12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황금기를 이끈 살라는 이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의 다음 행선지로는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특히 LA FC와 LA 갤럭시가 강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살라의 에이전트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지만, MLS는 리그 차원에서 그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살라, 리버풀 팬들에게 진심 어린 작별 인사 전해살라는 직접 SNS를 통해 리버풀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이것이 내 작별 인사의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