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수, '유퀴즈'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배우 최지수가 인기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솔직한 입담을 뽐냈습니다. 특히, 과거 힘들었던 아르바이트 경험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최지수는 포토 카드 아르바이트 당시 8시간 동안 같은 아이돌 멤버의 사진이 나오지 않도록 분류해야 했던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처음에는 반가웠던 아이돌이었지만, 장시간 민트색 머리의 지드래곤 사진을 봐야 했기에 눈이 너무 아팠다고 회상했습니다. 결국 민트색 잔상 때문에 앨범 발매 시기에는 제대로 활동 모습을 볼 수 없었다는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고된 아르바이트 경험과 눈물최지수는 '프로 알바러'라는 별명답게 배우 활동 중에도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경험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