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직 유지 및 활동 종료 관련 입장보건복지부 측은 배우 하영의 응급의료 홍보대사직을 9월까지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기간 만료에 따라 실질적인 활동은 이미 종료된 상태임을 설명했습니다. 별도의 해촉 절차는 검토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과거 위촉 배경 및 논란 발생 경위하영은 2025년 12월 보건복지부 응급의료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으며, 당시 '중증외상센터' 출연 이력과 4대째 의사 가족이라는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최근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소속사는 초기에는 의혹을 부인했으나, 이후 증조부가 친일 단체 명단에 포함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향후 전망 및 대중 반응하영의 홍보대사직은 계약 기간 만료 시점까지 유지될 예정입니다. 이번 논란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