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홍라희 여사로부터 삼성전자 주식 증여 받아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으로부터 약 2조 6000억원 규모의 삼성전자 주식을 증여받게 됩니다. 이번 증여로 이 회장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율은 1.58%에서 1.75%로 상승하게 됩니다. 홍 명예관장의 지분율은 0.98%에서 0.81%로 낮아지게 됩니다. 증여세 및 지분 변동 상세 내역홍 명예관장은 보유 중인 삼성전자 보통주 1115만 8000주를 이 회장에게 증여할 예정이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약 0.17%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번 증여에 따른 예상 증여세는 약 1조 5600억원으로 추산되며, 실제 증여세는 내년 초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 회장의 삼성전자 보유 주식은 총 1억 1637만 7053주로 늘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