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로저스 대표의 '호통'과 '마이웨이' 행보국회에서 이틀째 이어진 쿠팡 청문회에서 로저스 쿠팡 대표의 태도가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어제 청문회에서 로저스 대표는 호통에 가까운 큰소리로 자기주장만 반복하며, 국회의 질의에 제대로 답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태도에 대해 국회는 오늘 청문회 시작에 앞서 사과를 요구했지만, 로저스 대표는 여전히 제멋대로의 행보를 이어가며 논란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그의 이러한 행동은 한국 사회와 국회에 대한 존중 부족으로 비춰질 수 있으며, 쿠팡의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과 요구에도 굽히지 않은 로저스 대표의 변명국회의 사과 요구에 대해 로저스 대표는 의례적인 인사 뒤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한국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