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직후 병원에서 뒤바뀐 운명미국 노스다코타주에서 태어난 두 남성이 출생 직후 병원에서 뒤바뀐 사실이 38년 만에 DNA 검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당시 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두 사람뿐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두 가족은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잃어버린 삶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우연한 선물에서 시작된 진실 추적한 남성이 받은 가정용 DNA 검사 키트의 결과가 계보 사이트에 등록되면서 혈연관계인 친모가 연락해왔습니다. 이후 추가 DNA 검사를 통해 두 사람이 출생 직후 서로 바뀌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과 외모가 닮은 형제의 사진을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빼앗긴 삶에 대한 안타까움과 새로운 관계 형성두 남성을 키운 가족들은 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