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중동 거액 제안과 AT마드리드행 배경이강인 선수가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으로부터 세후 연봉 1700만 유로(약 300억원)의 5년 계약 제안을 받았음에도 이를 거절했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돈보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아래에서 뛰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이는 총 150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수익을 포기하는 결정이었습니다. 이강인의 이적 과정과 AT마드리드의 노력사우디뿐만 아니라 토트넘과 유벤투스 등 여러 구단의 영입 제안도 이강인 선수가 모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이적료 3500만 유로(약 612억원)에 옵션 500만 유로(약 88억원)를 더한 최대 4000만 유로(약 700억원) 규모를 제시했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2031년 6월까지 5년 계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