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1년, 그 의미를 되새기다더불어민주당이 12·3 비상계엄 1주년을 맞아,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개혁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오늘(3일) 현장 최고위원회의, 시민사회 간담회, 토크콘서트, 시민대행진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합니다. 이는 단순히 과거를 기억하는 것을 넘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실천적인 다짐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민주당은 비상계엄 이후의 사회 개혁 과제를 점검하고, 시민들과 함께 그 의미를 공유하며, 더 나아가 사회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일환이며, 국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 큰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현장 최고위와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