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양상국, 2026년 새해 첫날 병원에서 특별한 데이트 시작코미디언 신봉선과 양상국이 2026년 새해 첫날,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으며 특별한 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 공개된 영상에서 신봉선은 "건강하게 잘 살기 위해 건강검진을 받으러 왔다. 또 하필 만나 뵙고 싶은 남자분이 계셔서 2026년 첫 데이트 상대를 만나러 왔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두 사람은 병원이라는 이색적인 장소에서 첫 만남을 가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노브라·노팬티' 고백에 양상국 '당황'…신봉선의 거침없는 입담데이트 장소인 병원에서 환복을 마친 두 사람은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은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가운을 입고 대기하던 양상국이 "너무 첫 데이트를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