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경복궁 나들이 공개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 아들 하루의 근황이 공개됩니다. 하루는 파스텔 톤 수트와 전통 돌띠를 착용하고 경복궁을 방문합니다.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전통 꽃 장식과 부토니에를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하루의 다채로운 매력과 식도락 탐방만화 주인공 같은 자태로 경복궁을 누비는 하루는 왕자님 같은 포스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너무나 예쁜 얼굴로 공주님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하루는 신선로, 한우 갈비찜, 장어구이 등 진수성찬을 보고 감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심형탁 가족의 행복과 미래 계획심형탁은 18세 연하 일본인 사야와 결혼하여 2025년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습니다. 부부는 다둥이 계획을 세우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