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10주년, 잊을 수 없는 그 시절로의 초대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감동,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이 10주년을 맞아 팬들의 가슴을 다시 한번 뜨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10년 만에 뭉친 반가운 얼굴들, 그들의 MT 현장이 공개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988년, 그 시절의 따뜻한 이야기와 함께 우리를 울고 웃게 했던 '응팔' 배우들이 다시 뭉쳤다는 소식은 그 자체만으로도 벅찬 감동을 선사합니다. 필름 카메라에 담긴 '응팔' 가족들의 특별한 MT채널 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응팔' MT 사진은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혜리(덕선 역)에게 주어진 필름 카메라로 촬영된 사진들은 마치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아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