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의 귀환, 아미의 뜨거운 열기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BTS의 월드 투어 '아리랑' 첫 공연을 앞두고 수천 명의 팬들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보라색 비옷을 입고 응원봉을 든 아미들은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나는 그룹을 향한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고, 서로 담소를 나누며 이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K팝 콘서트에서 보기 드물게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이 함께했습니다. 팬들은 콘서트 전, 직접 만든 굿즈를 교환하는 등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BTS, '아리랑'으로 전 세계를 물들이다이번 월드 투어 '아리랑'은 BTS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콘서트로, 팬들에게는 잊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