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공연, 광화문 일대 안전 점검 강화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기념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열리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시민들이 삼엄한 검색을 받았습니다. 특히 금속탐지기를 통해 식칼을 소지한 요리사가 적발되었으며, 과일을 깎기 위해 과도를 휴대했던 일행도 제지당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철저한 안전 관리가 이루어졌습니다. 현재 광화문 공연 진입로 31곳에서는 금속탐지기를 통한 검문검색이 진행 중이며, 관람객 다수가 여성임을 고려하여 여성 경찰 중심으로 검색 인력이 배치되었습니다. 흉기 소지 및 위험 행위 즉각 제지, 안전 확보에 총력경찰은 공연장 안팎에서 흉기 소지나 위험 행위가 확인될 경우 즉각 제지하는 등 안전 확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