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무대, 메이저리그 구장에서 펼친 투혼고우석 선수가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구장 마운드에 올라 세계 정상급 타자들을 상대로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비록 팀은 도미니카공화국과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전에서 0-10으로 7회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지만, 고우석 선수는 팀이 0-7로 끌려가던 6회말 구원 등판하여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는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케텔 마르테, 후안 소토와 같은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 세 명을 모두 빗맞은 타구로 돌려세우며 그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WBC에서의 활약과 개인적인 의미이번 대회에서 고우석 선수는 일본전(1이닝 무실점), 대만전(1⅓이닝 1실점·비자책), 도미니카공화국전(1이닝 무실점)에 등판하여 총 3경기 3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