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메이저 대회 1라운드 상위권 진입‘메이저 퀸’ 유해란 선수가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며 2연속 메이저 우승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유해란 선수는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임진희 선수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단독 선두인 이와이 아키에 선수와 3타 차이로, 충분히 역전 가능한 격차입니다. 메이저 우승 경험이 주는 자신감과 경기 전략지난 메이저 대회 우승 경험을 통해 유해란 선수는 마음이 훨씬 차분하고 편안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메이저 챔피언이 되었다는 사실이 큰 자신감을 주고 있으며, 현재 매우 행복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에비앙 코스 공략법으로는 ‘그린 중앙 공략’을 꼽으며,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