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대졸 신예 강민균 정식 선수 전환 및 1군 콜업LG 트윈스의 대졸 내야수 강민균(26) 선수가 감격의 정식 선수 전환과 함께 데뷔 첫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LG는 지난 1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육성 선수 신분이었던 이상영, 이종준, 강민균을 정식 선수로 등록했으며, 이 중 이종준 선수와 강민균 선수를 1군 엔트리에 포함시켰습니다. 이는 11라운드 전체 107순위로 지명된 대졸 신예 내야수에게는 매우 뜻깊은 순간입니다. 강민균 선수의 성장 과정과 잠재력덕수고와 홍익대를 거쳐 2023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11라운드 전체 107순위로 지명된 강민균 선수는 2루수와 3루수를 소화할 수 있는 내야수입니다. 올해 퓨처스리그 19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