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과 엄준상의 활약U18 야구대표팀의 투타겸업 유망주 엄준상 선수가 8년 만의 우승을 이끌고 귀국했습니다. 엄 선수는 유격수와 마무리투수로 활약하며 팀의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번 우승을 통해 고등학교 마지막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엄준상의 결정: 야수 집중 선언엄준상 선수는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한 후, 투타겸업의 어려움을 느끼고 야수로서의 길에 더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수비하는 것이 더 재미있고 흥미를 느껴 야수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프로 무대에서도 태극마크를 달고 후회 없는 플레이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동료들에 대한 격려와 미래 전망엄준상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