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 최홍만, '키링남' 채널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다1980년생 미혼, '골리앗' 최홍만이 유튜브 채널 '키링남'을 통해 '멸치남' 유튜버 이희태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31일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극과 극의 비주얼을 넘어선 따뜻한 우정을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최홍만은 이희태의 앙상한 팔뚝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희태는 최홍만의 거대한 덩치에 압도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예상 밖의 조합은 시작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상반된 매력의 두 남자, 첫 만남부터 폭소 유발!두 사람은 서로의 외형에 놀라 서로를 빤히 쳐다보며 첫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이희태는 최홍만을 보고 '무섭다'고 솔직하게 말해 최홍만을 당황하게 만들었지만, 이내 '깜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