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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3살 딸' 홀로 육아하며 보여준 아빠의 진심

핑크라이궈 2026. 2. 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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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설날 시댁 방문에서 보여준 아빠의 모습

배우 이병헌이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공개된 영상에서 3살 딸을 홀로 돌보는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영상은 '설날 특집 - 블러 해제된 BH와 함께하는 이민정 시댁 방문 2탄'이라는 제목으로, 이민정의 시댁에서 명절을 보내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병헌은 부엌에서 전을 부치는 다른 가족들과 달리, 딸 서이의 육아에 집중하며 만능 해결사로 활약했습니다. 구독자 50만 돌파로 블러 처리가 해제된 그의 댄디한 모습과 딸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이 돋보였습니다.

 

 

 

 

딸바보 이병헌, 육아에 진심인 아빠

이병헌은 3살 딸 서이가 철봉에 매달리자 '무슨 원숭이도 아니고'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카메라를 피해 숨으려 했지만 이내 포착되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그는 계란물 준비, 집 안 환기, 전기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요청에 능숙하게 대처하며 만능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이민정이 육아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하자, 이병헌은 딸에게 더욱 신경 쓰며 진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민정 유튜브, 시어머니도 인정한 '라이징 스타'

최근 박찬욱 감독도 반한 김밥 레시피로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한 이병헌의 모친은 며느리 이민정의 유튜브 활동에 대한 유쾌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며느리 유튜브 출연 후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져 불편하다'면서도, '이제는 이병헌 씨 엄마보다 이민정 시어머니로 불린다. 우리 며느리가 완전 떴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이민정 역시 '시어머니 덕분이다. 제가 라이징 스타가 됐다'며 웃음으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이병헌의 흑역사, 딸의 귀여운 걱정

영상 말미에는 이병헌이 중학교 2학년 때 찍은 원숭이 흉내를 낸 흑역사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딸 서이는 아빠의 사진을 보고 '아빠 어디 아프냐. 귀 좀 봐라. 아빠 어떡해요?'라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이병헌은 '아빠 괜찮다'고 안심시키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처럼 이병헌은 육아뿐만 아니라 유쾌한 모습으로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병헌과 이민정, 두 아이의 부모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8월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준후와 딸 서이,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이번 유튜브 영상은 두 사람의 행복한 가정생활과 이병헌의 다정한 아빠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활동과 가정에 많은 응원이 기대됩니다.

 

 

 

 

아빠 이병헌의 따뜻한 육아와 가족의 행복

이병헌이 설날 시댁 방문 영상에서 3살 딸을 홀로 돌보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딸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과 육아에 대한 진심이 돋보였으며, 유쾌한 흑역사 공개와 시어머니와의 훈훈한 대화는 영상에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민정과 함께 두 아이를 키우는 이병헌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이병헌과 이민정은 언제 결혼했나요?

A.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8월에 결혼했습니다.

 

Q.두 사람 사이에 자녀가 몇 명인가요?

A.슬하에 1남 1녀, 총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Q.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름은 무엇인가요?

A.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름은 '이민정 MJ'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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