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엄지성의 맹활약으로 카타르전 선제 득점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의 와일드카드 엄지성이 카타르와의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엄지성은 경기 시작 7분 만에 왼발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에 리드를 안겼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카타르를 상대로 2-0으로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엄지성, 20분 만에 추가골 기록하며 멀티골 달성엄지성은 전반 20분 상대의 패스 미스를 가로채는 날카로운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페널티 박스 안에서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자신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로써 엄지성은 단 20분 만에 왼발과 오른발을 모두 사용하여 멀티골을 기록하는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었습니다. 와일드카드 엄지성, 팀 승리에 대한 기대감 고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