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아들과의 특별한 학교 방문 경험 공개방송인 박경림이 고등학교 2학년 아들과의 현실적인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박경림은 아들이 초등학교 때 전교회장을 했던 특별한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학부모로서 학교에 초청받아 학생들에게 꿈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던 일화를 전했습니다. 박경림의 자녀 교육 방식과 소신박경림은 자녀 교육에 있어 강압적인 방식보다는 자율성을 존중하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1년에 한 번 정도 아들에게 장래 희망을 묻지만, 꿈이 계속 바뀌는 상황에 대해 최종 결정 시 이야기해 달라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들의 외모에 대한 이소라의 칭찬에는 겸손한 답변으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박경림의 결혼 및 가정사박경림은 1살 연하의 회사원 박정훈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2009년생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