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환, 시련을 딛고 일어서다배우 송승환이 시각 장애 4급 판정을 받은 후 겪은 시련과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담담하게 고백했습니다. 그는 평창 동계올림픽 총감독을 맡은 후 시력이 급격히 나빠졌고, 결국 시각 장애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절망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삶을 개척해나가는 그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시력 상실의 고통, 그리고 좌절송승환은 시력 저하를 인지한 후 여러 병원을 찾고, 심지어 미국까지 방문했지만, 결국 ‘6개월 이내 실명’이라는 절망적인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는 처음에는 밤새 펑펑 울 정도로 큰 슬픔을 느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내 털고 일어나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그의 모습은 우리에게 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