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순간, 더욱 빛나는 우정개그우먼 박나래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절친 한혜진, 기안84, 이시언이 '세 얼간이'로 뭉쳐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박나래를 향한 갑질 의혹과 의료법 위반 혐의 등 힘든 상황 속에서 세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만남은 단순한 친목을 넘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세 얼간이, 평창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케미최근 한혜진 채널에 공개된 '숨만 쉬어도 웃긴 세 얼간이' 영상은 평창 여행을 담고 있습니다. 한혜진, 기안84, 이시언은 김장을 함께 하고, 드라마 촬영지를 배경으로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는 등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월정사에서 새해 소원을 나누며 서로에게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