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 '독박투어4'서 지각으로 위기 봉착개그맨 홍인규가 일본행 크루즈 여행을 앞두고 부산항에 지각 합류하며 '독박즈' 앞에서 무릎을 꿇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크루즈에 승선, 초호화 스위트룸을 걸고 치열한 독박 게임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날 '독박즈'는 부산항에 집결하여 차이나타운과 자갈치 시장을 즐겼지만, 홍인규는 개인 스케줄로 인해 크루즈 탑승 직전에야 부산항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영화 '타이타닉'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대희와 홍인규, '타이타닉' 패션 신경전홍인규가 '타이타닉' 패션으로 등장하자 김대희는 자신과 똑같이 입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