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돌이 아빠’ 임현식, 우리에게 친숙한 배우‘한지붕 세가족’의 순돌이 아빠로 우리에게 친숙한 배우 임현식. 그는 1969년 24살의 나이에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푸근한 외모와 연기로 어필하며 대중에 즐거움을 선사한 감초 연기자 중 한 명이다. 엄친아에서 배우로, 120편 이상의 작품 출연서민적인 친근한 이미지와 달리 양갓집 자제로 태어난 그는, 중학생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우며 음악가를 꿈꾸던 엄친아였다. 하지만 고등학생 시절 연극에 빠지게 된 이후 1967년 연극 무대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1968년 뮤지컬에도 진출하며 배우로서 지금의 위치에 서게 됐다. 농약 사고, 80세 임현식의 현재 건강 상태는?하지만 72세였던 2017년, SBS 드라마 ‘의문의 일승’을 끝으로 모든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