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나나 자택 침입 사건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가 살인미수 등 혐의로 역고소를 당한 가운데, A씨가 옥중 편지를 통해 새로운 주장을 펼치면서 사건의 진실 공방이 시작되었습니다. JTBC '사건반장'은 A씨가 보낸 옥중 편지 5장을 공개하며, 사건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강도 A씨의 옥중 편지 내용A씨는 옥중 편지에서 자신이 나나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며, 사건 당시 상황을 다르게 묘사했습니다. 그는 절도 목적이었을 뿐 흉기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나나와의 몸싸움 과정에서 흉기에 찔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경찰 조사에서 진술을 번복한 이유에 대해 나나 측이 금전적인 지원을 제안했고, 합의된 진술을 따랐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