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모친, 극심한 생활고와 절망감 토로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 씨가 극심한 생활고와 심리적 절망감을 담은 메시지를 남긴 후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육 씨는 현실의 고충을 토로하며 '이리 사느니 차라리…'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습니다.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다는 말과 함께 속을 썩여 미안하다는 사과를 전했습니다. 경찰, '생활 반응' 없어 수사 난항...사망 가능성도 제기경찰은 육 씨를 소재 불명 상태로 보고 행방을 수소문하고 있으나, 휴대전화 사용 내역이나 카드 결제 기록 등 이른바 '생활 반응'이 전혀 확인되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육 씨의 사망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혹시라도 육 씨의 행방을 아는 이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과거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