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28억 원 건물 매입배우 박정수가 2005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로데오거리 일대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하며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박 씨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노후 건물을 개인 명의로 매입했으며, 업계에서는 당시 매입가를 약 28억 원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실거래가 신고 의무가 없었기에 정확한 매입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인근 시세를 고려한 추정치입니다. 박정수의 선구안이 돋보이는 투자 시작점이었습니다. 압구정 로데오역 인접, 뛰어난 입지 조건박정수가 매입한 건물은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도산공원 상권과 압구정로 대로변 이면에 위치하여 유동 인구가 풍부한 지역이라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