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19년차, 50대 개미의 눈물주식 투자 경력 19년 4개월의 베테랑 개인 투자자가 있습니다. 그는 인천 백령도 군 복무 시절부터 주식 관련 책을 탐독하며 투자에 대한 열정을 키웠습니다. 대학생 시절 '초심자의 행운'으로 1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주식 투자의 매력에 빠졌지만, 상장폐지, 전문가 단톡방 사기 등 험난한 경험을 통해 '전투개미'로 거듭났습니다. 그는 주식 시장을 '전쟁터'로 여기며, 매번 승리하기 위해 치열하게 투자에 임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에 대한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오늘 기사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노후자금 3300만원, 물타기에도 답 없는 현실전라북도 군산에 거주하는 50대 이 모씨는 노후 자금 3300만원을 투자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