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후보의 '컨설팅' 발언, 논란의 중심에 서다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후보가 남대문시장을 방문하여 한 상인에게 '컨설팅을 받아보라'고 조언한 것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상권 침체의 책임을 현장에 떠넘기는 것이라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 대신 훈계조의 발언을 한 정 후보의 공감 능력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는 정치인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자세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개인의 잘못'으로 치부하는 정치권 행태 비판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정 후보의 발언을 '장사가 안 된다는 상인에게 컨설팅을 받으라며 훈계하는 정 후보'라고 꼬집으며, 상인이 겪는 어려움을 개인의 잘못으로만 돌리는 것은 정치의 본질을 흐리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정상적인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