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지수, 혜리의 굴욕 사진 공개 배경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절친인 가수 겸 배우 혜리의 굴욕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델 정호연의 생일을 맞아 함께 여행을 떠난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날 세 사람은 화려한 모습 대신 민낯과 캐주얼한 옷 차림으로 여행을 즐겼습니다. 혜리, 뱃살 논란 이후에도 쿨한 반응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입을 벌린 채 잠든 혜리와 그를 따라하는 지수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혜리는 해당 사진에 대해 '행복했다. 또 가자'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는 과거 뱃살 논란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모습입니다. 혜리의 뱃살 논란과 대중의 반응혜리는 과거 팬미팅에서 몸에 붙는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뱃살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