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논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계엄 옹호, 보좌관 갑질, 성 비위 인사 옹호 논란 등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친정인 국민의힘은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있으며, 여당 내부에서도 낙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입니다. 청와대는 일단 인사청문회까지 진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추가 논란 발생 시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 철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명 후 '1일 1논란'… 끊이지 않는 의혹 제기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후보자를 지명했을 당시부터 야권뿐 아니라 여권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특히, 동료 의원들과 보좌관들 사이에서 이 후보자에 대한 좋지 않은 평판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후보자 지명 이후에는 폭언 녹취록 공개, 보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