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고액·상습 체납자 엄단…합동 수색으로 18억 원 압류국세청이 서울시, 부산시, 경기도 등 7개 광역지자체와 협력하여 고액·상습 체납자 18명에 대한 합동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체납액 100억 원 A씨, 에르메스 가방 60점 등 9억 원 상당 압류세금 100억 원 가량을 체납한 A씨는 부동산 양도에 따른 양도소득세를 무신고하고 고지된 양도소득세 등을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5억 원 현금 가방에 숨겨 도주 시도…CCTV에 포착다른 체납자는 현금 등 압류에도 태연하게 대응한 후 합동수색반이 철수하자 배우자가 몰래 수억원 현금을 여행가방으로 옮기다 CCTV에 포착돼 적발됐습니다. 체납자 B씨, 10억 원 체납…5억 원 상당의 현금 및 고가 시계 압류체납자 B씨는 결제 대행업을 영위하던 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