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유료 방송의 효자에서 애물단지로과거 10%~20%의 시청률은 기본이었던 예능 프로그램들이 이제는 유료 방송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유튜브 등 온라인동영상 서비스(OTT)의 등장으로 유료 방송은 철저하게 외면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KT ENA가 야심 차게 내놓은 예능 프로그램들이 12주 연속 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리는 등 초유의 위기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유료 방송 업계 전반에 걸쳐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1000만 유튜버 쯔양도 실패… 무엇이 문제였나?1000만 유튜버 쯔양의 첫 예능 고정 출연으로 기대를 모았던 '어디로 튈지 몰라'가 12주 연속 시청률 0%를 기록하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추성훈의 반값은 해야지'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