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KBO 리그 평정 후 미국 복귀… 아시아 야구 경험 회고전 한화 이글스 에이스 코디 폰세가 KBO 리그를 평정하고 미국 무대로 돌아간 후, 한국과 일본에서의 야구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놨습니다. 폰세는 미국 팟캐스트 '베이스볼 이즈 데드'에 출연하여 지난 3년간의 아시아 생활을 되돌아보며, 각 나라에서의 특별한 경험과 느꼈던 감정들을 공유했습니다. 폰세는 2015년 MLB 드래프트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의 지명을 받았지만, 빅리그 데뷔는 늦었습니다. 2020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소속으로 데뷔하여 2시즌 동안 20경기에 등판, 55⅓이닝을 소화하며 1승 7패, 평균자책점 5.86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일본에서 3시즌을 보낸 후 한화 이글스와 계약하며 KBO 리그에 진출,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