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과 일베 논란 배경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싸고 일베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이 논쟁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일베의 '노' 사용 방식과 영남 지역 사투리의 구별법을 설명했습니다. 조국 대표의 사투리 구별법 제시 및 근거조 대표는 일베가 표준말 뒤에 기계적으로 '노'를 붙이는 반면, 영남 사투리에서는 의문문에서 '나'와 '노'가 구별되어 사용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나'는 예·아니오 확인에, '노'는 구체적 상황 설명을 요청할 때 사용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언어학자들의 설명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입니다. 논란의 시작과 현재 진행형인 갑론을박이번 논란은 다큐멘터리 영화 연출자가 원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