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MC와 함께 돌아온 '전설의 사내' 시청률 대박MBN '전설의 사내'가 첫 방송부터 평균 시청률 4.1%, 분당 최고 시청률 4.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새롭게 발탁된 MC 장민호와 양세형이 TOP7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갔습니다. 첫 방송에서는 TOP7이 YB팀과 OB팀으로 나뉘어 '미션탑' 정복을 위한 노래 전쟁을 펼쳤습니다. 흥미진진했던 '무명전설' 서열 전쟁 결과는?첫 번째 미션인 '기선제압전'에서는 YB팀이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이어진 '복수혈전' 미션에서는 성리가 이창민을 상대로 설욕에 성공했으며, 하루 역시 신성에게 승리하며 복수에 성공했습니다. '복수혈전' 미션은 양 팀의 무승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지막 '에이스전'에서는 성리가 장한별..